•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버리는 연습
글쓴이
코이케 류노스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11월 1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코이케 류노스케

츠키요미 배움터의 도장주이자 밀리언셀러 작가. 1978년 나라현 출생, 야마구치현 출신으로,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 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불도에 입문해 승려 생활을 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방랑 여행에서 우여곡절을 경험한 뒤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에 환속했다. 현재는 가마쿠라에서 명상 실천자로 활동하며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살아가는 법을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누적 40만 부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 《나를 지키는 연습》 등이 있다.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은 한국·일본 100만 독자가 선택한 마음 수행의 고전으로, 마음을 어지럽히는 잡념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내 삶의 중심을 되찾는 방법을 담아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생각 버리기 연습』의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방황하는 청년들을 위한 용기 처방전


학창시절 다자이 오사무에 심취해 주위 사람들을 냉소하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괜히 시비를 걸다가 두들겨 맞고, 부인에게 폭력을 휘두르던 한 청년이 있었다. 그가 바로 베스트셀러 『생각 버리기 연습』『화내지 않는 연습』 등의 저자이자 명상법, 마음 수련 강좌로 대중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 안온한 표정과 뭇 사람들을 위로하는 차분하고 따뜻한 말투의 스님도 한때는 우리 사회가 원하지 않는 방탕아였다. 외롭고 괴로웠다. 허무하고 초조했다. 수많은 번민에 휩싸여 있는 한 인간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잔뜩 삐뚤어졌던 학창시절을 지나, 부적절한 이성 관계와 불행했던 결혼 시절을 겪은 그가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는 법에 대한 저서와 강좌 등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게 되었을까. 이 책은 지난 삶의 고뇌에 대한 놀랍도록 솔직한 고백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를 탓하며 하루하루 불안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20대 청년들에게 건네는 용기 처방전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