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충실한 이야기와 인문학적 그림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성경의 새로운 고전.
평생을 기독교 교육에 몸바쳤으며,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도서상’을 수상한 베르너 라우비와 독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안네게르트 푹스후버가 함께 만든 새롭고 아름다운 『어린이 성경』
독일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안네게르트 푹스후버가 그림을 그린 『어린이 성경』
“어린이 성경의 삽화를 그리는 것은 저의 오랜 소원이었어요. 어린이는 어른보다 더 깊고 섬세하게 그림을 보니까요.”
-안네게르트 푹스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