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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본 삼관기
글쓴이
서대원 외 5명
출판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출판일
2019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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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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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연세대학교 및 동대학원 철학과 졸업하고 중국 베이징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중국 문화에 두루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위진남북조 시대를 중심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 한중 양국 학자들의 상호 정보 교류, 자료 수집, 학술 연구, 국제세미나, 번역 등을 통하여 학술과 문화교류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남경사범대학 중한문화연구중심’ 연구소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북대학교의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충북대학교 창의융합교육본부 부교수이다. 논저로 『서계쇄록』(역주, 2017), 「묵자 성격 시탐」(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삼관기(三官記)』는 도암(陶菴) 이재(李縡, 1680~1746)가 말년에 자신의 일생을 회고하며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생각한 바를 적고, 이를 이관(耳官), 목관(木官), 심관(心官)의 ‘삼관(三官)’으로 분류하여 수록한 저작이다. 관료 생활과 궐내의 상황 등 당시에도 쉽게 알 수 없었던 내용이 담겨 있어 관심을 끌었던 만큼 필사본으로 다량의 판본이 존재하고, 언해본 또한 여러 종이 남아 있다. 이 책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 한문본 자료를 저본으로 삼아, 20여 편이 넘는 다양한 이본 자료를 회집하여 교감하고 표점을 더하는 작업을 거쳐 만든『삼관기』정본(定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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