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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종호 저
출판사
풍월당
출판일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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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호

예술애호가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평생 음악과 책을 벗하며 살아왔다. 풍월당을 설립하고 클래식 음악과 오페라의 문화적 가치와 교양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저술과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 『가운을 벗은 의사들』, 『베르디 오페라』, 『마리아 칼라스』, 『코로나 시대의 편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전 3권), 『불멸의 오페라』(전 3권), 『박종호에게 오페라를 묻다』, 『오페라 에센스 55』, 『탱고 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유럽 음악축제 순례기』, 『빈에서는 인생이 아름다워진다』 ,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 풍월당 문화예술여행 시리즈 『잘츠부르크』, 『리스본』, 『뮌헨』, 『빈』, 『베를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든, ‘빈’에는 그것이 있다

카페의 도시라는 빈에서 카페는 몇 군데를 방문해 볼까?
어느 오페라극장에서 어떤 공연을 하나쯤 볼까?
수많은 미술관 중에 내가 좋아하는 시대의 작품이 많은 곳은 어디일까?
혹은, 관광객들이 많이 가지 않아 호젓하고도 아름다운 장소가 있을까?

빈의 문화와 역사에 관해 수많은 지식과 경험을 축적한 박종호의 『빈』은 유독 분량이 방대하다. 독자로 하여금 빈에서 만나고 싶은 곳을 직접 선택하도록 돕기 위해 빈이 품고 있는 다양한 면모를 모두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도시가 가장 화려했던 시대를 상징하는 장소와 2차 대전에 얽힌 어두운 기억을 담은 장소, 오래되고 역사적인 ‘빈 카페’와 새롭게 탄생한 젊은 카페, 역동적인 젊은 예술가들로 가득한 현대미술 센터와 고전 걸작으로 가득한 미술관까지, 이 책에 소개된 곳들을 짧은 여행 안에 모두 방문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명소가 소개된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그냥 유명한 도시라서 빈에 가는 게 아니라, 빈에 ‘그 장소가 있기 때문에’ 가 보고 싶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여행은 떠나기 전부터 더욱 설레는 일이 되고, 도착해서는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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