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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사표 대신 나에게 하는 말
글쓴이
이원세 저
출판사
젤리판다
출판일
2019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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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원세

직장생활 22년 차로 현재 삼성SDS 수석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다. 사원부터 시작해 19년 동안 장기 근속하며 착실히 승진을 거듭했고 해외 지역전문가 양성 과정을 거쳐 해외 주재원 파견까지 공식적인 이력만 보면 꽃길만 걸어온 것 같다.
하지만, 사회에 첫발을 들여놓은 1997년 IMF 외환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그동안 살아왔던 것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게 된다. 백수 생활 1년 동안 전공을 포기하고 IT로 직업을 바꿔 지방의 작은 회사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우연한 기회에 현재 직장으로 이직 후 많은 위기와 실패를 겪으면서 끊임없이 성장 중이다. 타인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갇혀 있지 않으며, 자신의 정한 길을 따라 꾸준히 나아갈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오늘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주저하지 않는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지금 직장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언 !
당신의 내일을 바꾸는 일상의 센스

사람은 매일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재 직장인들에게 삶의 방식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던지며,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서 행복해질 수 있다 역설하고 있다. 누구나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며 언제나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을 추구하고 산다. 하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뭔지는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회사생활도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언가가 필요하고, 외부적인 완벽한 조건 속에서만 행복할 수 있으리라고 믿어왔던 것은 그릇된 환상일 뿐이다. 사회생활에서 완전한 행복은 어떤 완벽한 상황이 갖춰졌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그 완벽한 상황도 만들어지는 것이다.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이직이나 창업 등, 또 다른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내는 풍경을 흔히 볼 수 있다. 정년퇴직까지는 아니더라도, 더 나은 조건의 직장으로 옮기기 위해서, 창업을 결심해서 등의 이유로 사직서를 쉽게 내민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퇴사 이후의 삶에 대한 확실한 목표가 있는가?
퇴사는 인생이 달린 선택인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왜 이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는지, 그동안 회사를 다니며 얻은 건 무엇인지, 어떤 성장을 하였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먼저 가져볼 필요가 있다.
당장 퇴사를 결정하기보다는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과연 내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는지, 인생의 선배이자 직장생활의 베테랑이 된 저자의 글을 먼저 읽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직장이란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단순히 업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떠올리게 한다. 저자는 직장인들 대부분이 갖고 있는 불평불만을 긍정적으로 변화하게끔 돕고, 직접 경험을 통해 얻은 삶의 지혜를 이용한 대처 방법을 공유한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자랑스럽게 소개할 이야기보다 숨기고 싶었던 부끄러운 이야기들이 훨씬 많다. 많은 좌절을 경험했지만, 다시 일어서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지금도 수없이 부딪히고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두웠던 지난날의 긴 터널을 어떻게 벗어났는지, 무수히 많은 실수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내 생생한 경험을 통해, 지금도 어디선가 불안정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들어가는 글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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