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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에 딱 맞는 부동산 투자종목
글쓴이
김현기 저
출판사
길시
출판일
2012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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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기

연예기자 생활 중 취재원의 소개로 토지와 인연을 맺었다. 처음에는 충청도 토지에 관심을 두고 답사해왔지만, 지금은 수도권에 집중하고 있다. 『1,000만 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 투자』라는 책이 교보 문고 2개월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강연과 칼럼 기고를 부지런히 하게 되었다.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그랜드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부동산 강사와 칼럼니스트로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KBS, MBC, SBS, 중앙일보, 한겨레, 주간동아, 신동아, 이코노미스트, 레이디경향, 일요신문, GS 칼텍스사보 등 다양한 언론 매체에 기고 및 자문을 해왔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감수한 책은 50권이 넘는다. 저서로는 『토지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 101 』, 『부동산 투자비법 알면 인생이 바뀐다』, 『부동산 투자 꼭 알아야 할 111가지』, 『1,000만 원으로 독하게 시작하는 땅 투자』, 『100세 시대에 딱 맞는 부동산 투자』, 『20대 땅 투자로 미래를 준비한다』, 『돈이 되는 부동산 독이 되는 부동산』, 『강남 땅 부자들』, 『강남 부자의 땅 투자법』, 『부동산 그래도 희망이다』, 『교육과 부동산에 미쳐야 사는 민족』, 『 아파트 투자로 잃은 미소 땅에서 찾아라』, 『땅 투자 뜨거운 가슴으로 하라』, 『부동산은 인생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의 종목은 날로 다양해지고 있으나 정작 부동산 투자종목의 수는 상대적으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투자종목이 한정되어지고 있다는 말은 장수시대가 서서히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 부동산이라는 재화는 단기투자종목이 아닌 장기투자종목이며 실수요의 개념으로 인지되는 상황이다. 특히, 빌딩투자는 시세차익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임대료가 들어와, 토지투자와 달리 다양성을 지닌다. 시세차익만 바라보는 토지투자는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땅 투자를 통해 목돈을 만들어 빌딩투자전선에 뛰어든 경우에는 의외로 많다. 그런 면에서 장수시대에 맞는 투자종목인 토지와 빌딩은 서로 일맥상통하다는 특성을 지닌다. 물론, 빌딩투자의 성공은 토지투자를 성공해야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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