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이한 이야기
글쓴이
정환국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12년 11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환국

성균관대학교에서 한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로 있다. 한국 고전문학 전반에 걸쳐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고전서사문학의 다양한 층위를 구성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아울러 고전문학이 현대사회에서 활용되고 재해석될 지점을 고민하고 있다.

저서로 『초기 소설사의 형성과정과 그 저변』, 『제주 고전문학의 지평과 해양문화』(공저),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 5: 환상물』(공저), 『한국학의 학술사적 전망 1』(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역주 유양잡조』, 『역주 신단공안』, 『주생전·운영전·최척전·상사동기』, 『천예록』, 『청구야담』(공역) 등이 있으며, 교열서로 『정본 한국 야담전집』, 『원문 교감표점 흠영』 등이 있다. 또 청소년 및 대중 번역물로 『조선의 신선과 귀신 이야기』, 『기이한 이야기: 둔갑술로 세상을 우롱한 전우치』, 『심생전: 그리움에 사무쳐 죽음으로 하소연한 사랑』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옛날 옛적 선조들이 읽었던 기상천외한 판타지 이야기!

지금은 해리포터, 호빗, 마법, 마술 등 '판타지'라는 단어가 더이상 어색하지 않은 시대다. 그렇다면 옛 선조들은 어떤 이야기들로 자신들의 상상력을 펼쳤을까? 그 시절에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토대로 한 괴물, 요괴, 검객, 신선 등 듣기만해도 풍부한 상상들로 이루어진 '민담'들이 있었다. 인간 세상을 벗어나 저승과 신선 세계를 오가면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옛 선조들이 꿈꾸었던 세상과 그들이 이루고 싶었던 희망들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야담 중에서도 실제 있었던 일로 보기 어려운 기이하고 신비스러운 이야기,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모아 담아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전의 새로운 모습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