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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빚더미가 몰려온다
글쓴이
박종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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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훈

지난 28년간 국내외의 굵직한 경제 이슈와 경제사의 현장 속에서 함께 뛰어온 대한민국 대표 경제 전문가. 서울 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 동대학원 경제학부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지냈다. 한국은행에 입행했다가 1998년 KBS에 입사하여 경제 기자로 활동했다. 2024년 KBS에서 퇴사하고 다양한 글로벌 경제 이슈를 쉽게 풀어 주는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지식한방]을 운영하고 있다. 방송 출연으로는 KBS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과 KBS2TV [해 볼만한 아침]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한국경제TV [글로벌 마켓 프리미엄] 앵커를 맡고 있고 MBC [손에 잡히는 경제]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트럼프 2.0 시대] [자이언트 임팩트]와 ‘부의 3부작’이라 불리는 [부의 시그널] [부의 골든타임] [2020부의 지각변동]이 있으며, 그 외에도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지상 최대의 경제 사기극, 세대전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전문기자의 냉철한 눈으로 밝힌 위기의 한국경제
빚더미에 깔린 대한민국을 구출하라!


대한민국은 지금 부채공화국이다. 그동안 경제는 빚을 계속 쌓아간 덕분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 정부는 경제성장에 눈이 멀어 위기 때마다 반복적으로 유동성 확대와 경기부양책을 써왔다. 덕분에 눈앞에 닥친 위기는 넘겼지만 빚의 누적속도는 더욱 가속화됐다. 이 같은 불균형은 결코 오래갈 수 없고 어떤 형태로든 깨질 수밖에 없다.

KBS 경제전문기자이자 경제학박사인 저자는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의 본질이 빚에 있다고 분석한다.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동안 우리는 왜 가만히 있었을까? 저자는 현장감 있는 시선으로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는 경제현상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다가올 위기를 냉철하게 진단한다. 나아가 대붕괴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역추격할 수 있는 대처방안을 모색한다.

책은 대붕괴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아일랜드, 남유럽의 경제위기가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분석하고, 60년간 주기적으로 반복돼온 경제 패턴을 살펴보면서 위기 때마다 이에 대처해온 기존 경제학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또한 한국경제를 대붕괴의 소용돌이로 밀어 넣은 정책 오류와 거짓말을 파헤치고, 저성장시대에 필요한 8가지 투자원칙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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