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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론과 실제
글쓴이
배상준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2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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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상준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다. 건국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의 마부르크필립스대학교에서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의 영화 미학적 양식화”에 관한 연구로 영화학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인문콘텐츠학회 학술이사와 편집이사, 한국방송학회 영상분과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미장센』(2016), 『장르영화』(2015), 『영상과 상호 미디어성』(2013), 『영상 이론과 실제』(2012), 『영화예술학 입문』(2009), 『유럽 애니메이션 대표작가 24인』(2006) 등이 있다. “한국의 다문화 영화-장르적 접근”(2015), “SF 영화의 다문화(주의)적 시선-[디스트릭트 9]”(2014), “[도가니]와 [부러진 화살]-사회고발 매체로서의 법정영화”(2013), “필름 누아르? 필름 블랑크!?박찬욱 감독의 [박쥐]”(2011), “미하엘 하네케의 [퍼니 게임]-폭력의 형상화와 장르의 전복”(2010)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유럽의 작가영화와 영화 이론, 장르영화, 이미지와 미장센 등이 주요 연구 분야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상을 배우고 만들고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영상 이론을 정리한 책이다. 사실주의, 구조주의, 구성주의, 현상학, 기호학 등의 이론들을 세 주제로 나누어 영화를 분석, 해석하고 있다. 1부 ‘영상의 현상과 해석’은 현상학과 해석학의 문제를 조명한다. 광고 영상의 사례를 통해 현상학 이론과 방법론을 깊이 있게 다루고, 영화 영상에서 재현된 하나의 사건이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2부 ‘영상의 구조와 형식’은 왜 구조주의가 사실주의 관점과는 대조적인지 논의하고, 여러 가지 재현과 관련된 현상의 구조를 시나리오와 영화 작품 분석을 통해 탐구한다. 3부 ‘영상의 사유와 구성’은 언어가 아닌 지각의 결과, 욕망이 발현된 결과가 영상이라는 관점에서 다큐멘터리와 광고를 분석한다. 각 장 뒤의 ‘생각해 보기’는 논의한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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