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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이 밥 먹여 준다
글쓴이
국밥연구소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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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국밥연구소

「국밥연구소」(국어가 밥처럼 연구소)는 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힘차게 생활할 수 있듯이, 국어가 밥처럼 든든하게 머리를 채워야 어떤 공부든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되었다. 최상길 선생님(평택 비전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EBS 국어 강사), 박광숙 선생님(영신여자 고등학교) 등 초·중·고 국어 선생님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고 박기복 선생님 (청소년 소설 작가)이 함께하는 국어 공부법 연구모임이다.

「국밥연구소」는 단지 국어 시험 점수만 올리는 데 쓰이는 국어 실력이 아니라, 모든 영역의 공부를 뒷받침하고 실제 생활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국어 실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국밥연구소」는 국어 실력을 이루는 기본이 되는 어휘력, 독해력, 문해력, 독서력, 글쓰기, 토론능력 등 국어 실력의 기초가 되는 영역에 중점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소한의 고사성어300』, 『국어 어휘력이 밥이다』, 『교과서 어휘력이 밥이다』, 『국어가 밥이다』, 『국어 독해력이 밥이다』, 『토론이 밥 먹여 준다』, 『한국사가 밥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초등 4학년까지 완성하는 공부머리 프로젝트, 토론과 글쓰기!

이 책은 『토론하는 거실, 글쓰기 식탁』의 장정개정판이다. 어린 시절 어떻게 해야 공부머리가 좋아지는지는 명확하게 결론이 나와 있다. 책을 많이 읽고, 책을 바탕으로 토론하고, 깊은 사색을 담은 글을 쓰는 것이다. 독서와 토론, 그리고 글쓰기는 공부머리를 다져주는 유일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리고 그 결정적인 시기는 초등학교 4학년까지다. 이 시기는 사교육이나 학교 선생님보다 부모님이 자녀의 토론과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데 더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많은 부모님들이 독서습관은 집에서 잡아줄 수 있지만 토론과 글쓰기는 해줄 수 없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 책은 토론과 글쓰기 지도를 가장 잘 해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라는 점을 명확히 하면서, 아주 쉬우면서도 명쾌한 토론과 글쓰기 지도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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