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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밥 먹여 준다
글쓴이
윤선희 저
출판사
행복한나무
출판일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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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선희

‘지혜나눔교육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 리터러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문화·게임 리터러시, 독서 교육 및 치유, 창조적 글쓰기 등을 30년 넘게 강의해 왔다. 모든 10대가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법을 익히고, 독서와 치유의 글쓰기를 통해 미래를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책과 미디어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경성고등학교에서 ‘시사 논술반’, 고양고등학교에서 ‘감성 코칭을 활용한 진로 진학’, 관악고등학교에서 특수반 ‘미디어를 활용한 읽기 지도’, 동두천 외국어고등학교에서 ‘논술 토론반’, 부명고등학교에서 논술반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국어 수업’, 산곡고등학교에서 ‘구술면접 대비법’, 산마을고등학교에서 ‘미디어반’, 송호고등학교에서 ‘세상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진로 특강, 신도림고등학교에서 특수반 ‘미디어를 활용한 읽기 지도’, 정석항공고등학교에서 ‘자기 소개서 작성법’, 주례여자고등학교에서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 읽기 수업’ 등의 글쓰기 코칭을 진행해왔다. 그 밖에 『독서 치유의 모든 것』, 『깃털 선생님과 함께하면 논술이 술술』, 『초등 글쓰기&서술형 시험 만점 공부법』, 『깃털 선생님의 넌 꿈이 뭐니?』 등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독서가 밥 먹여 준다?’, 20년 독서지도 전문가의 해법을 제시합니다.

독서는 좋다고 한다. 그러나 힘들고, 지칠 때 책을 읽는 모습은 흔히 볼 수 없는 광경이다. 독서를 하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가족 모두는 독서보다는 텔레비전이나 스마트 폰을 가까이한다. 많은 사람이 독서를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이렇게 독서로 성공했노라고 하지만 주변 어른 중 책을 읽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책이 위로되고, 지식과 지혜의 보고가 된다는 것을 중학생 이후에는 듣기 힘든 말이 되고 있다.

독서교육은 평생 학습을 위한 전략이다. 특히, 가정에서 독서교육은 단순한 ‘독서’가 되어서는 안 된다. 가정에서의 독서는 ‘엄마표’ 교육에 대한 철학을 담고 있어야 한다. 그런 이유에서 새로운 독서교육 방법론이 필요하고, 독서교육에 대한 철학이 필요하다. 이 책은 엄마표 독서교육을 위해 차근차근 계단식으로 지도 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엄마도 성장할 수 있는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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