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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여자 마흔, 버려야 할것과 시작해야 할 것
글쓴이
정교영 저
출판사
포르체
출판일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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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교영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주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심리학회가 공인하는 1급 상담심리사이며 안성시청소년상담실에서 청소년 상담사, 아주대학생상담센터와 동서심리상담연구소에서 성인상담사로 있었다. 상하이에서 열린맘 심리상담실을 운영하였고, 한국에서 ‘마음풍경 심리상담연구소’의 소장으로 상담과 교육 활동을 하고 있다. ‘꿈꾸는 주부 독서단’을 필두로 중년 여성을 위한 심리학 강좌를 열어 많은 이에게 삶의 활력을 전달하는 데에 힘쓴다.

책 소개

분야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지금 당장 희생의 마법에서 빠져나올 것”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잃어버린 것 같은,
공허한 마흔 여자의 자아를 일깨우는 심리 수업
이 책은 마흔이라는 무게가 주는 알 수 없는 답답함에 속절없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인생의 중반부에서 반드시 살펴봐야 할 지침을 담았다. ‘어른’, ‘엄마’, ‘아내’라는 역할의 무게에서 빠져나와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것! 머리로는 ‘이렇게 살 수 없는데’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나를 희생하는 삶을 살고 있는 마흔 여자에게 심리학자이자 먼저 마흔의 삶을 지나 온 작가는 눈치 보지 않고 ‘나를 위한 삶을 사는 비법’을 전한다.

진정한 ‘나’로 사는 삶을 위해서는 외부에서 불어오는 모진 바람에 발목 잡히는 일이 없어야 한다. 가부장제에 의해 주입된 고정관념에서 과감하게 엇나가고, 일과 가정에 과도한 책임감을 버려야 한다. 나를 아프게 하는 소모적인 관계를 정리하고, 나를 위해 소비하지 않는 습관과 이별해야 한다. 작가는 마흔 여성이 느끼는 헛헛함은 세상이 그래야만 한다고 규정한 잣대를 과감하게 ‘버림’으로써 채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수많은 여자 마흔의 삶을 마주하고 그들을 성장으로 이끈 전문 심리상담가인 작가가 전하는 마흔을 위한 진정한 자아 발견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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