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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 4 사건명 #005
글쓴이
토마스 브레치나 저
출판사
조선북스
출판일
201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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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브레치나

1963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인형극에 감명받아 십대에 인형극 프로듀서가 되었다. 20살에는 라디오 프로그램 프로듀서로 일하기 시작했다.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하다 출판사의 제의로 어린이 모험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3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오스트리아 청소년 문학상, 오스트리아 골든북 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주요 작품으로는「내 친구 몬스터」시리즈, 「톰 터보」시리즈, 『아부』, 『세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비밀』, 『달에서 온 말』, 『환상의 모험 여행』, 『타이거 팀』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드디어 나왔다! 타이거 수사대 T.I.4 시즌4!
최첨단 수사 도구, 더욱 강력해진 실력으로 그들이 돌아왔다!


타이거 수사대는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알프스의 스키장을 찾았습니다. 스키 대회에 참가하는 루크를 응원할 겸 방학을 즐기러 간 것이지요. 그런데 스키를 타던 폴과 에이미는 슬로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손이 특정 위치를 가리키고 있는 듯한 눈사람을 발견합니다. 도대체 누가 외딴 곳에 눈사람을 만든 것일까요? 또 눈사람의 손은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것일까요? 두 친구는 의문을 한가득 품은 채 호텔로 돌아옵니다.

한편, 에이미는 호텔 방을 옮기고 나서부터 누군가로부터 협박을 받습니다. 화장실 거울에 빨간 피로 글씨가 쓰여 있기도 하고, 방으로 알 수 없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기도 한다. 산속에서 본 발자국과 눈사람이 이번 사건과 관련이 있을까요? 방학을 신 나게 즐기려고 찾아간 스키장에서 타이거 수사대는 또 다시 미스터리 사건과 만납니다. 늘 그랬든 이번에도 세 친구는 멋지게 사건을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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