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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30년, 어떻게 보낼 것인가? 노향
글쓴이
홍성열 저
출판사
글로벌문화원
출판일
2012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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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열

대학교에서는 지리학을, 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다. 교보생명(주)에서 15년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업무를 담당했으며, 재무설계센터에서 개인자산관리 전문가로서 VIP고객에 대한 상담을 하였다.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로서 부동산, 은퇴, 보험분야의 전문가이며, 현재 老-How 부동산연구소의 소장으로 강의와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갈수록 급변하고 라이프 사이클의 주기가 짧아지는 현대에 노후생활은 근미래이자, 평생을 걸쳐 준비해야 할 전생애 중 일부이다. 이 책에서는 자산관리 전문가인 저자가 청춘의 마음으로 노후생활을 준비하고 시작하게 되었을 때, 30년 간의 노후가 또다른 새로운 기회라는 것을 일깨우면서 자산관리 및 다양한 각도에서의 노후 준비에 대한 제언을 담고 있다. 은퇴라는 단어의 개념 정의부터 시작해서 노후생활의 재정의, 개인 자산관리와 부동산 시장 변화를 조망하면서 그에 맞는 액션플랜을 짜 실천에 옮길 것을 강조한다. 후반부에는 최소의 자금으로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후생활을 하는 방법으로 '노향, 6연과 함께 만드는 노후생활'의 배경, 효과, 목적, 계획에 대해 상세히 정리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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