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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
글쓴이
박규상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2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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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규상

고려대학교 심리학 학사와 석사, 일본 도쿄대학교 사회정보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 가천대학교 특수치료대학원 책임교수와 고려대학교 융합연구원 연구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리즈플러스 대표 및 ㈜조사연구컨설팅올림 전문위원이다.
입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학생들이 어렵게만 생각하는 탐구활동 보고서 작성법 강의와 멘토링으로 한 해 30여 개의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1,000여 명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만나서 ‘Dr. 아톰과 함께하는 탐구보고서 쓰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주제 맞춤 탐구보고서 쓰기』, 『처음 쓰는 논문 쓰기』, 『1% 비주얼 씽킹』, 『15분 발표 심리』, 『중고등학생을 위한 처음 쓰는 소논문 쓰기』, 『발칙한 콘텐츠 인문학』, 『어른이 되어서도 장난감을 놓지 못하는 무의식적 이유』, 『어쩌면 가장 솔직한 내 마음, 낙서가 말해주는 심리 이야기』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나는 우울하다, 고로 쇼핑한다!
우리가 지갑을 여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우리 사회의 불안과 우울의 원인을 찾아내고, 우울한 사회에서 ‘소비’를 통해 위안을 얻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담은 책이다. 우리는 어떻게 매일의 우울함 속에서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생활할 수 있을까? 저자는 ‘기분이 우울하거나 일상이 답답하다고 생각될 때 쇼핑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허브 차를 마시는 등의 일상의 행위들이 우울을 없애기 위한 소비의 종합선물세트’라고 말하고 있다.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은 우울 소비사회의 성격, 현상, 배경을 살펴보고 우울을 다스리는 방법으로서 ‘소비’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매일 우울 속에 사는 우리가 그래도 나름 육체적, 정신적 파탄 없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진화해 온 행동이 바로 ‘우울 소비’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기분이 우울하면 기분 전환 삼아 미용실에 가고, 여행을 가고, 운동을 하는 등 흔히 하는 행동을 통해 우울을 해소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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