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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글쓴이
이동규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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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경영학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워싱턴대와 미시간주립대에서 관련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다. 매우 다채로운 경력을 거친 국내 정상급 경영평가 전문가이자 스타 강사로도 유명하다.
주요 경력으로는 행정자치부 정부혁신관리위원(대통령 표창),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팀장, 주요 대기업 및 공공기관 정책·경영자문교수 등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지식대상’ ‘대한민국 일자리 대상’ 심사위원장직을 수행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각종 유관 학회의 임원을 맡고 있다. 또한 조선일보 칼럼니스트로 매주 연재 중인「이동규의 두줄칼럼」은 국내 유니크한 지식과 사색의 아포리즘 결정체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초대형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에 대표작 <겸손>(“겸손은 머리의 각도가 아니라 마음의 각도다”)이 최종 선정되어 지난 대선 기간 전국 주요 도시에 전시된 바 있다. 그 외 대통령직속 민주평통 상임위원, 법무법인 클라스 고문, 회현로터리클럽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외 서비스와 품질경영 분야에 10여 권이 있다. 연세 MBA 경영대상(2021)을 수상했고 창의적인 서울법대인(2023)으로 선정됐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을 바꾸는 창조력의 비밀, 인문·경영 융합적 사고법
입체적 상상력, 획기적 창조성에 대한 유니크한 접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이 비즈니스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진화하는 시대에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 것인가? 첨단 기술이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려면 창의력을 발휘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이 창의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지만 잘되지 않는 이유는 발성의 전환을 잘 못 하기 때문이다. 발상의 전환은 익숙한 것과의 결별, 배운 것을 다시 버리는 사고의 전환 과정이 필요하다. 즉, 기존의 알던 것을 역분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 싶어 고민하는 사람들과 조직을 위해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를 통해 통섭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가 출간됐다.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선정한 최고의 명강사 이동규 교수는 이 책에 동서양 인문학과 경영 사례를 접목해 전혀 다른 것을 연결해 새롭게 발상하는 법을 담았다.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에서 소개하는 인문·경영의 융합적 사고법을 익힌다면 누구나 구시대적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지향적으로 사고하는 생각혁명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리더, 마케터, 기획자들을 위한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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