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동물 클럽의 세 여행자의 네 번째 모험!
위험이 가득한 미지의 곳에서 유니콘의 흔적을 찾아서!
환상 동물 클럽 세 여행자에게 드디어 네 번째 마지막 모험의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에 떠날 곳은 ‘세상의 끝’이라고 불리는 미지의 공간인 남아메리카의 파타고니아 지방입니다. 파타고니아는 거대한 빙산 지대가 펼쳐져 있는 오지로 사람의 접근이 극도로 어려운 곳입니다. 세 여행자들은 그곳에 모든 생명체의 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신비의 동물 유니콘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위험천만한 빙산의 틈 크레바스와 얼음 동굴의 위험 속으로 세 여행자는 최종 임무인 유니콘을 찾기 위해 아빠 빌리의 경험이 적힌 일기장을 중요 단서로 가져갑니다.
계속해서 풀리지 않았던 미스터리였던 클럽의 과거가 이번에 밝혀지게 됩니다. 바이올렛의 가족이 갑작스럽게 미스터리한 저택 레드 캐슬로 이사 온 일부터 시작하여 클럽의 창시자 두 유령과 가정부 키키 아주머니가 서로 아는 것, 세 여행자가 임무를 맡을 때면 바이올렛의 부모님이 홀연히 사라지는 궁금했던 문제들이 드디어 밝혀집니다. 하나의 미스터리를 풀면 그 다음 미스터리가 나오는, 마치 하나의 퍼즐 조각을 맞추는 듯한 흥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