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아무도 후회하지 않아
글쓴이
옥성호 저
출판사
담장
출판일
2019년 10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옥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주 노터데임대학교(UniversityofNotre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특허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즈도메인에서 10년간 미주지사장을 그리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본부장을 역임했다. 2019년 현재 도서출판 은보와 테리토스 대표를 맡고 있다.

2007년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시작으로 『갑각류 크리스천』 시리즈, 『아버지, 옥한흠』 『진영, 아빠는 유학중』 『진리해부』 『야고보를 찾아서』 , 장편소설 『서초교회 잔혹사』 『낯선 하루』 『영적 대통령』 『숨쉬는 망각』 『아무도 후회하지 않아』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최근 출간한 『유다 컨스피러시』는 『신의 변명』과 『부활, 역사인가 믿음인가』에 이은 ‘옥성호의 빅퀘스천’의 세 번째 저작이다. 사랑의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갱신을 위한 초석을 만들었던 한국개신교의 거목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으로 태생적으로 기독교에 해박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를 통해 비판과 성찰이 사라진 한국교회에 일침을 가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저자는 이제, 질문과 상식이 사라진 한국교회를 깨울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소설 전문 브랜드 담장의 첫 번째 소설이다.『서초교회 잔혹사』『낯선 하루』를 통해서 기독교 인문 분야 뿐 아니라 소설로도 글쓰기 영역을 확장한 옥성호의 본격적인 장편소설이다. 기독교를 배경으로 나오지만 말 그대로 배경일 뿐 전작들과 달리 내용은 단지 종교적 삶을 사는 인생사 안과 밖에서 펼쳐지는 철저한 인간의 욕망이다.
삼 년 전 지인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소설의 아이디어를 얻은 저자는 지난 이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 번이 넘게 스토리 전체를 뒤집어가며 고민해서 마침내 글을 완성했다. 앞으로도 쓰는 글의 주제는 언제나 ‘인간의 갈망, 자유’가 될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첫 번째 작품이『아무도 후회하지 않아』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과 자유를 갈구하는 소설 속 주인공 중에서 나는 누구를 가장 많이 닮았는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