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보면 사람을 알 수 있다.
관상을 좀더 재미있게 공부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삽화 1,500컷이 들어간 대작이다.
“관상이 사주팔자다”는 관상학의 처음과 끝이라 할 수 있는 마의상법을 새롭게 해석한 뒤 일일이 그림으로 그려 설명하고 있다. 요즘 관상에 관한 서적이 많이 나와 있지만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는 어려운 설명으로 대부분 이루어졌고, 잘못된 내용들도 많다. 그래서 사람의 생김새 만 보아도 그 사람의 운을 알 수 있도록, 얼굴의 골격 및 주요 부위를 포함하여 주름살, 점, 상처의 흔적, 등을 세심하게 그려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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