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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
글쓴이
이낙원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19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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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낙원

현 NH농협은행 딜링룸의 외환전문위원. 외환 시장 경력 13년차로 실무에서 글로벌 통화 및 스왑, 옵션 등의 파생상품을 거래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글로벌 경제와 환율 전망, 거래 전략이며 금융연수원, 상공회의소를 비롯해 다수의 기업에 출강한 이력이 있다. 저서로는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외면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환율!
환율을 알아야 경제의 미래가 보인다!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선 환율을 빼놓을 수 없다. 환율과 우리의 삶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1980년대 후반 일본의 추락, 1997년 IMF 외환위기, 2000년대 유럽의 재정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환율은 오늘날 세계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이슈다. 환율이 오르내림에 따라 각국의 통화 가치 또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해당 나라의 경제도 달라진다.

이는 비단 국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세계적인 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조차도 환율 변동에 따라 울고 웃는다. 그래서 환율 변동으로 생길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환율 예측은 필수다. 하지만 막상 환율에 대해 공부하려니 정보도 많지 않고, 복잡한 학문적 이론과 전문용어 앞에 움츠러들게 된다. 『환율도 모르고 경제 공부할 뻔했다』는 환율 앞에서 작아지는 30~40대 직장인과 금융재무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20대 대학생을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경제 공부의 첫걸음을 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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