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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위장환경주의
글쓴이
카트린 하르트만 저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일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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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트린 하르트만

1972년 독일 울름에서 태어나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예술사·철학·스칸디나비아학을 공부했다. 일간신문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Frankfurter Rundschau)」의 뉴스 및 정치 담당 기자를 거쳐, 2006~2009년에는 월간 잡지 「네온(Neon)」의 기자로 일했다. 2009년 『동화 시간의 끝(Ende der Marchenstunde)』을 출간했으며, 2012년에 펴낸 새로운 빈곤에 관한 책 『우리는 유감스럽지만 바깥에 머물러야 한다(Wir mussen leider draußen bleiben)』로 큰 명성을 얻었다. 2015년에는 『통제된 남벌(Aus kontrolliertem Raubbau)』을 출간했다. 현재 뮌헨에서 살고 있다.
이 책은 [플라스틱 행성(Plastic Planet)]을 감독한 베르너 부테의 영화 [더 그린 라이]를 촬영하기 위해 출간되었으며, 카트린 하르트만은 영화에 함께 참여하고 시나리오도 같이 썼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산책
다국적 기업은 자신들의 행동을 위장하기 위해 어떻게 환경을 이용하는가

환경의 범위는 넓고도 깊다. 그 가운데 현재 가장 뜨거운 주제는 지구 온난화다. 기온을 상승시키는 원인은 수없이 많다.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온 상승은 장기적으로 인류 생존에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기온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전 지구적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으나 번번이 실패했다. 그렇다면 그 실패의 원인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러한 실패의 원인들 가운데 가장 기본적인 사실을 찾아 나서는 노력이라고 할 만하다. 바로 환경을 교묘하게 이용해 끊임없이 탐욕을 채우는 다국적 기업과 일부 NGO의 민낯을 집요하게 추적하고 분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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