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아동문학평론 신인 문학상에 동시‘ 소리굽쇠’로 등단 2005년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수화, 어쩌지?’ 수록됨 2006-2007년 제주아동문학협회장 역임 2006년 동시집 『땅콩』으로 제6회 제주문학상 받음 2016년 2월 초등학교 교장으로 명예 퇴임 현재 제주 영락교회 서리집사
저서 동시집 『소라귀』, 『땅콩』, 『다들 어디로 갔나요?』
책 소개
분야종교
송상홍 신앙간증 병상록(病想錄)
폐암이 척추까지 전이되어 하반신 마비까지 온 저자는 위아래 앞뒤좌우가 모두 막힌 곳에서 고통과 두려움이 찾아오는 그때에 다시 예수를 믿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마음을 품고 하루하루를 이겨냈다. 병상에서 하나하나 써내려간 일기는 심오한 의미를 담은 한 편의 시였으며 깊은 감동과 도전을 주는 글이 되었다. 생명 연장을 받은 히스기야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를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하루의 생각과 해설, 말씀과 시편으로 된 글들은 읽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용기를 심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