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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한국사 4부 (호머 헐버트: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 The History of Korea, vol. 4(영문판)
글쓴이
호머 헐버트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19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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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호머 헐버트

미국의 선교사이자 교사, 역사가. 특히 한국의 역사, 언어, 문화에 대한 학문적 기여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86년 23세의 나이로 조선 최초의 국립 근대식 학교인 육영공원Royal College 교사로 부임하였고, 1891년 한국 최초의 한글 교과서이자 세계 지리 교과서인 《사민필지》를 출간하였다. 1896년에는 구전으로만 전하던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기록하기도 했다.
1895년 을미사변(명성황후 시해 사건) 당시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고발했으며, 1896년 서재필과 함께 《독립신문》을 창간했고, 영문판 발행을 지원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 저지를 위해 고종 황제의 밀명을 받아 워싱턴에 다녀오고,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특사 지원 활동으로 일제에 의해 출국당했다. 그의 저서 《한국사The History of Korea》(1905)와 《대한제국 멸망사The Passing of Korea》(1906)는 20세기 여명기 한국의 문화적·정치적 분위기를 상세하게 담아 한국 역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 전래 동화책 《Omjee the Wizard》(1925) 및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소설 《The Face in the Mist》(1926)를 출간하기도 했다. 건국공로훈장 태극장(1950. 3. 1)과 금관문화훈장(2014. 10. 9)을 추서받았다.

책 소개

분야역사
영어로 읽는 한국사 4부
(호머 헐버트: 외국인 최초 건국공로훈장 태극장 추서)
: The History of Korea, vol. 4(영문판)

World Classic Reading Book
(세계 고전문학 읽기)

1.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
2.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
3. 호머 헐버트 외국인 독립운동가

구한말 , 대한제국 시절에 선교사로 방문하여 독립운동을 하였다.
우리나라 최초 외국인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건국공로훈장 태극장(독립장)이 추서됐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대한제국 시대 언론인으로 활동했던 어니스트 배델(영국 출신)과 아울러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인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안중근 의사가 존경한 인물이기도 하다.

또한,
해당 도서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중요한 저서이기도 하다.

* 저자: 헐버트
Hulbert, Homer Bezaleel(1863-1949) 미국의 선교사·언어학자·사학자.
버몬트 주 뉴헤븐에서 출생하였다. 1884년 다트먼 대학을 졸업하고, 유니언 신학교에 입학하였다.

1886년 벙커 등과 우리나라에 와서 육영 공원에서 외국어를 가르쳤다. 을사조약 후, 고종의 밀서를 가지고 미국에 가서 대통령을 만나려고 하였으나, 실패하고 다시 우리나라에 왔다.

1906년 『한국 평론』을 통하여 일본의 야만적 침략 행위를 폭로하는 한편, 고종에게 제2차 만국 평화 회의에 밀사를 보내도록 건의하였다.

그는 헤이그에 가서 우리 대표단의 호소문을 『회의 시보』에 게재하게 하는 등 우리나라의 주권 회복 운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였다.

1949년 국빈으로서 우리나라에 와서 병사하였다.
저서에 『한국사』, 『대동기년』, 『한국 견문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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