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기에서 길을 찾다
글쓴이
김재수 저
출판사
프리뷰
출판일
2019년 10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퇴임한 후 경북대학교 초빙교수,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하며 경제, 관광, 문화, 지방, 인구 소멸 등 당면한 국가적 과제를 연구했다. 차관, 농촌진흥청장, aT 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 『위기에서 길을 찾다』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현재 (사)경북문화재단 대표를 맡고 있으며 경북대학교(경제학), 서울대학교(행정학 석사),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경제학 석사), 중앙대학교(경제학 박사)를 졸업했다.

우리나라 산업의 글로벌 비전과 문화적 경쟁력이 중요하다. 웰니스(Wellness)를 지향하는 글로벌 트렌드와 국제적 위상, 그리고 국내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치유산업’의 역점 추진이 필요하다. 이미 웰니스관광, 치유농업, 산림치유, 해양치유, 정원치유, 치유음식, 심리치유, 음악, 미술, 영상 등 매체치유가 시작됐다. 한국의 많은 산과 강, 그리고 바다와 자연은 세계에서 보기 드문 치유자원이다. 한국의 치유자원에 첨단 과학기술과 문화적 경쟁력을 융복합하면 국제적 우위를 가지는 치유산업이 될 것이다. 치유산업은 지방이 경쟁력을 가진다. 치유산업을 잘 발전시켜 지방 경제를 활성화하고 지방 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치유산업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생존 산업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위기에서 교훈 얻어야 선진국 간다!

『위기에서 길을 찾다』는 UR 협상, 쌀시장 개방, 농안법 파동, 한.칠레 FTA, 한중 마늘 파동, 조류 인플루엔자AI, 한미 FTA 협상, 구제역, 광우병 파동에 이르기까지 역대 농업 파동을 현장에서 모두 겪은 저자의 생생한 위기관리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40년의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자신이 현장에서 겪은 파동과 위기를 되돌아보고 교훈으로 삼는다면 앞으로 다가올 위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해서 유사한 실패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위기를 미리 예측하기 위해 노력하고, 피할 수 있으면 피해야 한다. 그리고 위기가 다가오더라도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게 저자가 강조하는 위기대응 원칙이다. 아울러 유사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과거의 위기 대처 과정을 보면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위기를 잘 인식하고 대처해야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