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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의 학교 2부 1
글쓴이
소만 차이나니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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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소만 차이나니

동화에 대해 굳건한 믿음을 품은 소만 차이나니는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하며 자신만의 동화 세계를 구축하였다. 그의 첫 소설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는 6개 대륙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총 225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넷플릭스에서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선과 악의 학교』(제1부), 『왕자 없는 세상』(제2부), 『최후의 결말』(제3부)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모두 [뉴욕 타임스]에서 35주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워터스톤아동도서상(Waterstone Prize of Children’s Literature)] 후보로 지명되기도 하였다. 그는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를 공부하여 직접 연출한 영화로 150여 개 영화제에 참여했고, [선밸리작가콘퍼런스(Sun Valley Writer’s Fellowship)]에서 작가상을 수상하여 시나리오 작가로서도 찬사를 받았다.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유니버설 스튜디오 영화화 결정!
6개 대륙 28개 언어 번역, 200만 부 이상 판매
뉴욕 타임스 35주간 베스트셀러

아름다운 공주와 음침한 마녀, 잘생긴 왕자님과의 입맞춤으로 끝나는 해피엔딩 등 기존의 동화 문법을 철저히 파괴하며, ‘아름답지만 사악한 마녀 소피’와 ‘어두운 인상의 선한 공주 아가사’를 중심으로 새로운 판타지 세계를 제시한 소만 차이나니의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 제2부 [선과 악의 학교: 왕자 없는 세상]이 출간됐다. 왕자와 공주가 맺어지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결말로 끝맺음으로써 신선한 충격을 던져 주었던 제1부 [선과 악의 학교: 소피와 아가사]의 뒤를 잇는 이 작품은, 가발돈 마을로 돌아온 두 주인공 소녀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 다시 한 번 ‘선과 악의 학교’로 돌아가 펼치는 모험을 그린다.

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35주 이상 베스트셀러 진입, 6개 대륙 28개 언어 번역, 200만 부 이상 판매 등의 기록을 달성한 [선과 악의 학교]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와 함께, 독자들을 기이하고도 매혹적인 판타지 세계로 유인하는 독특한 동화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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