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천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천문학 입문서. 지구 중심설이 태양 중심설로 바뀌는 과정을 시작으로 태양계 밖의 넓은 별 세계를 이해하여 가는 과정, 우리 은하, 수많은 은하로 이루어진 대우주의 구조를 밝히는 과정, 별의 일생과 우주의 시작에 대해 이해하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저자 곽영직은 ‘천체 사이에는 어떤 힘이 작용할까?’, ‘망원경의 발전이 천문학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을까?’, ‘우주에서는 거리를 어떻게 잴까?’, ‘별은 어떻게 태어나서 성장하고 죽어 갈까?’,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우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와 같은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0개의 질문을 화두로 던지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쉽고 명쾌한 설명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