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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
글쓴이
임애월 저
출판사
문학과사람
출판일
201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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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애월

제주도 애월읍 봉성 출생. 아주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과정을 수료했다. 1998년 [한국시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정박 혹은 출항』, 『어떤 혹성을 위하여』, 『사막의 달』, 『지상 낙원』, 『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 등이 있다. 수원문학상, 수원시인상, 경기문학인 대상, 경기시인상, 경기PEN문학 대상, 한국시원 시문학상, 제6회 전영택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계간 [한국시학] 편집주간, 국제PEN한국본부 심의위원 겸 경기지역위원회 부회장, 한국경기시인협회 상임이사, 수원시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이사, [글밭] 동인, 유네스코 경기도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동화구연가, 사회복지사(1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수원시인 8집』에 작품이 실렸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임애월 시인의 시집 『그리운 것들은 강 건너에 있다』를 상재하는 것은 난삽하고 난해한 시편들이 난무하는 요즘 시단에 분명 의미 있는 일이며, 시사(詩史)에 잔잔히 기록될 것이다. “꽃을 보는 일은/ 누군가의 상처를 들여다보”(「지상낙원 6」)는 시인의 마음과 더불어 독자의 마음속에도 시편 하나하나가 “꺼지지 않는/ 파로스의 등대”(「등대」 부분)가 되어 험한 인생항로를 환하게 비춰주기를 내심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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