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 아빠를 이해하고 달라진 아빠와 만나자!
혹시 아빠가 회사에서 돌아오면 어린이들에게 무관심하지 않나요? 바쁘고 얼굴 볼 새 없는 아빠를 가진 여러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우리 사회의 여느 아빠와 다를 바 없는 12가지 모습의 아빠들이 이 책 속에서 등장합니다. 아이들의 말에 신경써주기 어렵고, 혹은 무섭거나 독불장군 같은 아빠, 무관심한 아빠들이 많지요.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은 때로는 아빠와 축구나 야구도 하며 놀고 싶고, 잘한 일이 있으면 아빠에게 칭찬도 받고 싶고, 때로는 고민도 털어놓고 싶고, 사랑도 듬뿍 받고 싶어 합니다.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서 아빠들이 변화하려고 합니다. 아빠들이 변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단 하나,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빠와의 갈등을 풀고 ‘절친’이 되는 지혜의 열쇠를 받아 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