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남자의 사생활
글쓴이
이상화 저
출판사
(주)블루앤트리
출판일
2012년 12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상화

1973년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30여 년 동안 〈TV 손자병법〉, 〈호랑이 선생님〉 등 수많은 TV 드라마와 라디오 드라마를 집필했다. 특히 1990년대 초 KBS-2TV에서 방영된 〈TV 손자병법〉은 서민과 직장인들의 애환을 해학적이고 심도 있게 다룬 문제작으로 ‘안방 관객’들을 사로잡은 공전의 히트작이다.

경원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한국방송작가협회 교육원, KBS와 MBC 방송아카데미 등에서 지속적으로 후진들을 양성했으며, 방송작가의 업(業)과 더불어 ‘미래성문화연구소’를 개설해 인간이 지닌 성적 역할과 그 심층적 의미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성의 문화와 역사를 탐구,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민족의 기원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한국인의 성의식과 성 행태를 추적해 에로스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역사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잘난 척 인문학’ 시리즈인 《설화와 기담사전》, 《사라진 것들》을 비롯해 《아줌마 손자병법》, 《천재를 만드는 엄마, 바보를 만드는 엄마》, 《여자에게 다 줘라》, 《여자의 자격》, 《혼돈의 시대, 당신의 멘토는?》, 《최후의 툰드라》, 《여자의 사생활》, 《류중일 업포스 리더십》, 《호감력》, 《생각의 투망을 던져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여자가 알아야 할 남자의 진화, 모든 것!!
몰락하는 수컷을 위한 남성성 회복하기!!


험한 세상에서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이 있더라고 꿋꿋이 견뎌내고 이겨내면서 당당히 길을 걸어가는 고독한 수컷. 평생 감정에는 흔들리지 않고 단 세 번 눈물을 흘리는 강인한 인간. 비바람 불고 눈보라 치는 환경 속에서도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묵묵히 수행하는 가장. 가슴 한켠에 본능적이며 뜨거운 사랑을 품고 사는 바람 같은 존재. 이 책 「내 남자의 사생활」은 남자란 모름지기 그래야한다고 배우고 믿고 자란 남자들을 파헤친 EBS 다큐프라임의 심리다큐 「남자」를 바탕으로 각색되었다.

‘남자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솔직하고도 명징한 울림을 던지는 남자 해부학서이다. 그런데 그 남자의 모습이란 여자가 보아야 하고 느껴야 하고 알아야 하는 모든 것들이다. 여자에게는 일생에 아버지, 남편, 아들이라는 도저히 끊을 수 없는 필연적인 남자가 있다. 그런데 혈육인 그들이 나날이 위축되고 고통받고 있다면, 그들도 남자라고 해서 무관심하거나 외면할 수 있을까? 최근에는 남자에게 연인과 아내, 가족과 많은 시간을 나누는 다정하고 자상한 남자라는 덕목까지 추가시켰다. 우리가 알고 있는 남성성에 대하여 생물학적, 사회학적, 심리학 측면에서 다각도로 접근해보고, 그로부터 남자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길을 모색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