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 귀여운 '베이비엘'이라는 캐릭터로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일상소품을 멋진 퀼트작품으로 만드는 저자가 직접 퀼트의 세계로 안내한다. 파스텔톤으로 그리는 동화같은 작품세계를 통해 카드지갑, 다이어리, 바느질함, 헤어핀, 아기 신발 등 42점의 아기자기한 퀼트소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수록된 전작품을 독자들이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상세한 일러스트로 설명하고 있으며 100% 별지 실물본이 딸려있어 더욱 쉽게 배운 것을 응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