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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틱 세계사 (큰글자도서)
글쓴이
난젠 & 피카드 저
출판사
오브제
출판일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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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난젠 & 피카드

독일 뮌헨에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 모임이다. 모임의 멤버는 야콥 슈렌크Jakob Schrenk, 베네딕트 자라이터Benedikt Sarreiter, 바바라 훼플러Barbara Hoefler, 하이케 코트만Heike Kottmann, 파울리네 크레치히Pauline Kratzig, 파울-필립 한스케Paul-Philipp Hanske 등 주로 저널리즘을 전공한 젊은 저널리스트들이다. 이들은 출판사와 잡지사 등에서 편집장과 아트디렉터 등으로 일하면서 주요 신문과 잡지, 온라인 매체에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부단히 성적 자유를 추구했던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모아 첫 저작 『에로틱 세계사』를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것은 1만 년 동안의 ‘섹스 하이라이트’다!
‘섹스’를 통해 밝혀낸 인류 문명 보고서

서유럽에서 뜨겁게 관심 받고 있는 성(性) 역사서 『에로틱 세계사』가 출간됐다. 『에로틱 세계사』는 서유럽이 주목하고 있는 독일 뮌헨의 젊은 저널리스트 그룹 ‘난젠&피카드Nansen&Piccard’의 첫 저작으로 ‘섹스’를 통해 지난 1만 년 인류 역사를 되짚는다. 인류가 역사에 남긴 수많은 유물과 문헌, 사건, 사례를 보여주면서 1만 년 동안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속되어 온 인류의 성 문화를 심도 있게 조망한다. “동굴 벽에 포르노그래피를 그렸고 파피루스에 음담패설”을 썼던 호모사피엔스의 1만 년 성 연대기를 따라 읽다보면 인류의 역사를 보다 과감하게, 정직하게, 유쾌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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