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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 트리퍼 박사와 이명석의 샌프란시스코
글쓴이
이명석 외 1명
출판사
홍시커뮤니케이션
출판일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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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석

열 살 무렵부터 기차를 즐겨 타며 생각의 부피와 여행의 꿈을 키워왔다. 온갖 주제와 형식을 다루는 저술업자가 본업이지만, 인문학 강연자, 보드게임 해설가, 파티 플래너, 공연단장, DJ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년 전 『유쾌한 일본만화 편력기』를 통해 『은하철도 999』의 인문학적 해석을 시도하기도 했다. 『논다는 것』 『해보자 재밌네 될테야』 등의 저서로 청소년과 어른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도 하고 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사탕발림’이라는 이름으로 책, 전시, 강연, 파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또한 [책듣는밤] [보드게임이 있는 인문학 거실] 등 인문학적인 테마를 놀이로 삼는 인문주의 엔터테이너의 길을 걷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여행자의 로망백서』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지도는 지구보다 크다』 『위크트리퍼 샌프란시스코』 『도시수집가』 『은하철도 999, 너의 별에 데려다줄게』 등이 있다. SBS 라디오 [책하고 놀자]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일주일, 그 멋진 순간 속의 샌프란시스코!

위크 트리퍼Week Tripper인 박사(P)와 이명석(M), 이 두 저자가 이번엔 함께 또 다른 여행을 떠났다. 일주일이란 시간동안 그들은 먼 곳으로 떠나는 데 시간적인 한계가 있는 일상인들이 느낄 수 있는 여행의 최대한의 매력을 뽑아냈다. 도시는 신기하게도 여행자들에게 각각의 요일마다 서로 다른 얼굴을 보여주면서 자신만의 매력을 매 순간 뽑낸다. 이 일주일이란 시간은 여행자에게 있어서 도시의 다양성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두 저자가 처음 배낭을 꾸린 곳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예쁘게 미친 도시, '샌프란시스코'다. 횡단 방법이 백 가지인 도시이자 거대한 유스호스텔의 도시, 젊고도 늙은 도시, 기괴한 귀여움의 도시 등 다양한 샌프란시스코의 모습에 7일간의 여행 노트와 7개의 테마 에세이로 흠뻑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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