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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의 모든 것 세트
글쓴이
낸시 크레스 외 2명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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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낸시 크레스

현대 SF 문학의 거장으로, 네뷸러상 6회, 휴고상 2회, 존 W. 캠벨 기념상과 스터전상 등을 수상하며 과학소설 분야의 주요 문학상을 모두 석권한, 작가들이 존경하는 작가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쓰기의 모든 것』, 『허공에서 춤추다』, 『넷플릭스처럼 쓴다』 등 34권이 있으며, 현재는 주로 과학기술, 유전공학, 의식의 경계 등을 다루는 SF소 설을 집필하며 세계 각지에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과학적 상상력과 인간적 공감이 결합된 서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옵서버』는 머리로는 우주를 탐구하고 마음으로는 인간을 탐구한, 지성과 감성의 조화가 빛나는 소설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소설가 지망생들을 위한 작법서다. 300~400쪽 분량의 소설은 영감과 열정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소설을 쓰는 방법을 알아야 하고 벽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 시리즈는 작가 지망생들을 위해 소설쓰기의 모든 기술과 방법, 노하우를 망라한다.

이 시리즈는 총 5권으로 출간되었다.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짜기 위한 플롯과 구조를 1편으로, 독자의 신뢰를 얻기 위한 묘사와 배경, 신선한 인물과 감정 그리고 시점 만들기, 생생한 대화 쓰는 방법, 그리고 초고를 최종 원고로 만드는 고쳐쓰기 방법이 각각 별도의 한 권으로 다루어진다. 각 권은 영미권에서 베스트셀러를 여러 권 발표한 소설가이자 소설 창작 강의를 오랫동안 진행해온 유명 작가들이 맡았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은 출간 즉시 작가 지망생들의 열렬한 반응이 밀려들었다. 소설쓰기에는 왕도가 없으니,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열정과 영감이 있으면 된다고 말하는 기존 창작서들과 확연히 달랐기 때문이다. 각 권마다 초보 작가들이 재미있는 소설을 쓰는 데 필요한 정확하고 효과적인 지침들, 각 주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 그리고 고전과 동시대 베스트셀러, 영화를 망라한 풍부한 예시들이 빼곡하다.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독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에 5권이 완간될 수 있었다.

*이 책은 세트상품입니다.(전5권)
『소설쓰기의 모든 것』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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