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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의 모든 것 Part 05
글쓴이
제임스 스콧 벨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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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스콧 벨

대학에서 철학과 영화를 공부하고 레이먼드 카버에게 창작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소설 쓰기라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했다. 대학 졸업 후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연기를 했다. 결혼 뒤에 로스쿨에 진학,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어느 날 아내와 함께 영화 「문스트럭」을 보고 다시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도 절대 소설 쓰기를 그만두지 않았다. 변호사로 10여 년간 활동한 법원을 무대로 스릴러소설 『교착Deadlock』을 발표해 크리스티상을 수상했고, 연달아 소설을 쓰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올라섰다. 자신처럼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다고 좌절하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소설 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문학잡지에 꾸준히 칼럼을 게재하고 있으며, 페퍼딘대학교와 작가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설가 지망생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고쳐쓰기 방법!

소설쓰기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에 모두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무작정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열정과 영감이 있으면 된다라는 말하는 기존 창작서들과 확연히 다른 소설 작법을 위한 가이드 책이 나왔다. 드디어 초고가 완성된 소설가 지망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고쳐쓰기 방법에 대해서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거친 초고를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최종 원고로 만드는 고쳐쓰기를 저자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설명한다. 큰 부분에서 작은 부분으로 진행하고, 가장 중요한 부분부터 다듬고 나서 마지막 윤문까지 진행하는 방법을 통하여 원고를 고쳐나가는 고통스럽지만 신나는 작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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