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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명품도서 해설 1
글쓴이
다니엘 최 저
출판사
행복우물
출판일
2019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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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니엘 최

현대자동차 중동지역 수출담당을 거쳐 세종서적에서 외국서적 분야를 총괄하였다. 중동에서 7년간 근무하며 수출입업무를 진행했던 산업화 1세대이기도 한 그는, 출판업계로 옮겨와 미국 ABA*도서전시회(뉴욕, LA, 시카고, 마이애미),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영국 런던 북페어 등에 매년 참가하며 양질의 도서를 국내 연구소 및 대학에 소개하는 일을 하였다. 2020년 부터는 『한 권으로 백 권읽기』를 시작으로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American Booksellers’ Association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책은 행복우물의 대표인 다니엘 최가 기획한 ‘노벨상 지원 프로젝트’이다. 저자는 동서양 3천 년의 문명을 대표하는 도서 중 국내에서 출간된 바 있는 전 세계의 유명도서(한국작가의 도서 포함)를 총 300종으로 한정하여 소개하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구상하였다. 그는 자신이 그런 구상을 하게 된 동기를 미국 시카고대학교의 ‘위대한 고전읽기 프로그램(The Great Books Program)’에서 찾는다. 1929년에 총장으로 부임한 허친슨 박사가 그 운동을 꾸준히 벌인 결과(200여 종의 선정도서 중 100종을 읽지 않으면 졸업을 시키지 않았다.) 학생들의 사고능력에 서서히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고, 20 ~ 30년이 지나자 노벨상 수상자들의 숫자가 눈에 띄게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은 ’시카고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하면 곧 ‘노벨상’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해설에 감동을 받아 해당 도서를 사서 읽고(300종 중 적어도 150종 이상), 그러다 보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결국에는 자신이 본래 파고들었던 전공분야의 지식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노벨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다는 논리를 편다. 이번의 『명품도서 I』을 시작으로 하여 내년에는 『명품도서 II』 그리고 후년에는 『명품도서 III』이 연속하여 나올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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