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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의 심리학 (큰글자도서)
글쓴이
가야마 리카 저
출판사
수카
출판일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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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야마 리카

정신과 의사. 릿쿄대학 현대심리학부 교수.
1960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의과대학을 졸업했다. 30년간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살려 여러 매체에 현대인의 마음 문제와 관련한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평론가, 사회활동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위안부 문제에 관심이 많아 2016년에는 <한일위안부합의>를 규탄하는 행사에 반대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저서로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마음이 보여?』 『심리학이 결혼을 말하다』 『논마마로 살아가기』 『오늘부터 휘둘리지 않기』 『남자는 언제나 이유를 모른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나이 들수록 설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30년간 마음을 공부한 일본 최고 정신과 전문의의
마흔 이후 새롭게 시작되는 삶에 관하여

“나이 드는 것이 두려워 갈팡질팡하는 수많은 여성을 만났습니다.
이 책이, 그녀들이 앞으로의 삶을 준비하는 데 힘이 되어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_가야마 리카

30년간 수많은 사람의 마음 고민을 나누며 그들의 인생을 바꾸었던 일본의 저명한 정신과 전문의 가야마 리카의 ‘나이 듦’에 관한 심리학적 사유와 통찰. ‘나이 듦 앞에서’ 생기를 잃고 와르르 무너져버린 이들과 나눈 진솔한 대화, 정신과 전문의로서, 그리고 정작 자신도 나이 들어가는 한 사람으로서 깨달은 인생의 진정한 기쁨과 의미를 찬찬히 풀어놓는다. 삶은 하릴없이 계속되고 때때로 반복되지만, 그 유한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가슴 설레는 무언가를 찾아낼 때 우리는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음을 가슴 벅차게 깨달을 수 있다. 자유롭고 경쾌하게 나이 듦을 맞이하고 싶은 마흔 전후의 여성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여성의 정년 후 삶을 주목한 최초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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