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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육아휴직은 위대하다
글쓴이
임석재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9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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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석재

2005년, ‘육아수당’ 지급과 ‘산모카드’ 발급을 제안해 국회에서 진행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그때는 잘 몰랐다. 육아가 무엇인지. 시간이 흘러 결혼을 하고 아이와 함께하니 이제는 조금 알겠다. 마흔 살의 어느 날 ‘육아휴직’을 하고 ‘육아일기’를 쓰고 ‘아빠육아’ 책까지 출간했다. 그러니 세상은 참 알 수 없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세 번째 육아책을 쓰게 됐다.

1979년, 경상북도 영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임석재’라는 이름 석 자를 얻었고 운 좋게 시험을 잘 봐 고등학교를 차석으로 입학했다. 학창 시절 합기도(3단)를 했고 군 생활은 27사단(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서 보냈으며 지역방송국 퀴즈프로그램에 2년 연속 참가해 두 차례 모두 준우승했다.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 홍콩, 태국, 캄보디아, 중국, 베트남,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라오스, 포르투갈, 스페인 등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거의 매년 여행을 떠났다.

각종 공모전에 즐겨 참여했고 전국 대학(원)생 국가혁신 제안 공모, 전국 대학생 연구 에세이·아이디어 발표대회, 소비자 주권 실현에 관한 체험사례 공모, 전주독서대전 독서사진 공모 등에서 제법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다. ‘활자중독’이란 핀잔을 들을 만큼 독서를 좋아하고 지은 책으로 「책 그리고 나의 이야기(06)」, 「책 그리고 글을 쓰다(10)」, 「독서사락(讀書四樂)(14)」, 「아빠의 육아휴직은 위대하다(19)」, 「가장 보통의 육아(21)」가 있다.

읽고 들으며 말하고 쓰기에 관심이 많고 ‘낭만’, ‘여유’, ‘시골’이라는 말을 특히 좋아한다. 잠시 교육부 정부합동감사단 감사관으로 파견근무(20~21)를 다녀왔고 지금은 한국연구재단 선임 연구원(행정학 박사)으로 재직 중이다. 다재다능한 아내와 천진 난만한 아들과 함께 즐겁고 유쾌한 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여러 매체에 기고하고 있다. 때때로 <책 읽기>와 <글쓰기> 강의를 진행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육아휴직을 앞둔 아빠들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조언!

14년 차 직장인에서 아들의 놀이친구로!
육아휴직을 선택한 아빠가 하는 육아는 어떨까?

마음에 쏙 든 책을 계속 읽어 달라는 아이에게 책 읽기를 반복하는 행복한 일상이지만 쉽지만은 않다. 육아휴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인 문제도 휴직 전엔 생각지 못한 부분이다. 육아휴직이 끝난 후 복직도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다. 행복한 선택 뒤에 따라오는 현실의 벽은 육아 휴직을 고민하는 세상 모든 아빠들을 더욱 고민에 빠지게 한다. 저자는 1년, 365일, 8,760시간을 아들과 함께 보냈다. 육아의 민낯부터 현실적인 문제까지 생생한 경험으로 풀어냈다. 이 도서를 통해 아이와 함께하고픈 아빠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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