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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세대 공존의 기술
글쓴이
허두영 저
출판사
넥서스BIZ
출판일
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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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두영

2016년 직장 생활을 마친 후,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면서 자유롭게 살고 있다. 책 읽고 글 쓰고 강의하고 컨설팅하는 것이 주업이다. 1년에 1권씩 책을 출간했고, 해외 출간, TV와 라디오 출연 등으로 삶이 다채로워졌다.

대한민국 밀레니얼 세대를 분석한 최초의 책 《요즘 것들》 출간을 계기로 세대 전문가로 다양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KBS 스페셜 〈어른들은 모르는 Z세대의 삶〉, 국회방송 〈TV 도서관에 가다〉, KCTV 제주방송 〈JDC 글로벌 아카데미〉, 경인방송 〈사람과 책〉, 아리랑TV 〈아리랑 프라임〉, 채널A 뉴스, KTV, 성남TV, CJ그룹 사내 방송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다.?

엑스퍼트컨설팅, IGM세계경영연구원 등 인재 개발(HRD) 전문 컨설팅 기관에서 컨설턴트와 교수로 직장 생활을 했다. 교육 체계 수립 및 프로그램 개발, HRD 전략 수립, 조직 문화 개선, 비전 수립 및 핵심 가치 전파, 일하는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경기도지사 표장을 받기도 했다. 지금은 데이비드스톤 대표이사, 요즘것들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삼성전자, SK, 현대차그룹, LG, 롯데, 포스코, 한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국전력, 한국은행 등 매년 100여 개 주요 조직, 1만여 명의 리더와 직원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컨설팅하고 있다. 삼성전자 DS부문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세대 공감과 다양성 포용>을 주제로 한 강의는 높은 평점과 함께 최고 인기 강좌로 주목받았다.?

성균관대에서 행정학을, 연세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했고,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요즘 것들》, 《첫 출근하는 딸에게》, 《세대 공존의 기술》, 《데일리 루틴》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
세대 공존을 위한 길을 찾아라

2018년 주 52시간제 시행 이후 조직은 물론 개인도 적잖은 변화를 겪고 있다. 그 중심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선후배 세대 간 몰이해와 불협화음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컨대 조직에는 아직도 선배 세대가 만들어놓은 제도, 시스템, 일하는 방식, 문화가 여전하다. 후배 세대가 적응하기에는 불편하기 그지없다. 세대 관점에서 실마리를 찾아볼 수도 있다. 어려서부터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 기기로 대변되는 최신 기술을 접하며 자란 디지털 세대와 아날로그 감수성이 풍부한 선배 세대 간에 가치관과 의식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세대 갈등을 없애는 소통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세대 편향적이지 않고 베이비붐 세대, X세대, 밀레니얼 세대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 보고서로, 진정한 세대 공존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 책이 선후배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소통의 도구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아직 개발도상국에 갇혀 있는 우리의 의식을 깨기 위해서는 병아리와 어미 닭이 동시에 알을 쪼듯 줄탁동시(?啄同時)를 하며 선후배 세대가 같이 힘을 모아야 한다. 이제 세대 간 불통의 견고한 벽을 깨부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자신을 이해하라고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다른 세대를 이해하려는 성숙한 태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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