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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예배 WORSHIP
글쓴이
A.W 토저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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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A.W 토저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예배는 형식에 갇힌 노래가 아니라
사랑하는 분을 향한 마음의 넘침이다.
이제, 당신의 사랑을 보이라!

우리는 단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으로 만족해선 안 된다. 우리는 이 말을 지겹도록 해왔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나는 거듭났습니다.” 물론, 나도 안다. 당신은 거듭났다.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렇지 못했다면 그분의 나라를 볼 수 없을 테니.
하지만 날마다 성장하고 잠들기 전까지 세상에서 바쁘게 무언가를 하는 것은 태어난 지 하루 된 아기도 하는 일이다. 어린양을 따르며 왕을 예배하는 자들이라 주장하면서 미지근하고 냉담하며 시들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무언가를 해주시기만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제 성령의 충만함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손과 발과 목소리와 존재와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 내어드리고, 그분의 사랑의 불로 가득해져야 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창백한 얼굴로 죽어가는 인류를 찾아내셨다. 그분은 우리의 죽음을 모두 짊어지고 3일 만에 부활하셨다. 이제 우리는 사랑하는 이의 품에 안겨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걸어가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불쌍하고 가련한 은둔자가 아니다.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그분의 신부는 빛 가운데서 성도들과 함께하기 위해 단장한 모습이다. “그는 네 주인이시니 너는 그를 경배할지어다”(시 45:11).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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