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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차이나는 클라스 : 과학·문화·미래 편
글쓴이
신동흔 외 10명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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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동흔

구비설화 탐색자 겸 해석자이며 서사학과 문학치료 연구자이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설화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학원 협동과정 문학예술심리치료학과 교수를 겸하고 있다. 신화와 전설, 민담 등 원형적 서사문학에 대한 치유석 해석 작업을 문학치료 분야로 연결시켜 다양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수행 중이다. 한국구비문학회장과 한국문학치료학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문학치료학회 문학심리분석상담사 슈퍼바이저로 있다. 지은 책으로 『살아있는 한국신화』, 『옛이야기의 힘』, 『스토리텔링 원론』, 『신화, 치유, 인간』 등 다수가 있으며, 시집살이 이야기 집성(전 10권)과 다문화 구비문학대계(전 20권) 같은 자료집을 대표저자로서 간행했다. 2024년부터 설화 스토리텔링북 ‘세계설화를 읽다’ 시리즈(전 10권) 출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인간의 이성과 감성을 아우르는 지식의 파노라마,
과거를 공부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대한민국의 현재를 관통하는 날카로운 통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단 한마디, “질문 있습니다!”

JTBC 대표 시사교양 프로그램 에서 다룬 주요 키워드를 가려 뽑아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통찰을 담은 대표 교양 도서 이 출간됐다. 세 번째 주제인 과학 · 문화 · 미래 분야를 대표하는 10명의 강연자들은 인류의 기원, 영생의 실마리가 될 DNA의 비밀과 유전자 조작 기술이 바꾼 인류의 미래와 질병과의 투쟁에 대비해 우리가 갖춰야 할 과학 지식들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인류의 발자취와 함께 켜켜이 쌓여온 서양의 미술사, 클래식 음악, 웹툰과 영화 소재로 되살아난 구비 문학 같은 문화적 유산들이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지도 되짚어 본다. 또한 신인류로 등장한 포노 사피엔스와 미래의 소비 문화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고, 인공지능을 위시한 로봇 산업의 등장과 함께 새롭게 대두되는 로봇과 인간의 윤리학에 대해 알아보며, 더 이상 국경으로 경계를 지을 수 없는 초국가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갖춰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살펴보는 등 인간의 이성과 감성이 이뤄낸 역사와 그 속에서 발견해낸 지식들의 파노라마를 질문자들과 함께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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