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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최고의 약
글쓴이
아오키 아츠시 저
출판사
청홍
출판일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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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오키 아츠시

의학박사. 아오키 내과 사이타마 당뇨병클리닉 원장. 자치의과대학 부속 사이타마 의료센터 내분비 대사과 등을 거쳐, 2015년 아오키 내과? 재활과(2019년에 현재 명칭으로)를 개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생활습관병이 전문. 당뇨병 환자의 치료에 공복 식사법을 도입, 인슐린 이탈 및 약을 복용하지 않는 치료에 성공하는 등에 성과를 올리고 있다. 자신도 40세 때 설암을 극복, 완치. 식사법을 실천하며 암의 재발을 예방하고 있다. 라이잡(RIZAP)의 의료 감수 외에 [행렬이 가능한 법률 상담소](일본 TV), [직격! 콜로세움! 파팟! TV](TBS) 등 다수의 미디어 출연.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킨 “공복”
서점 직원도 실천 2주일에 - 5kg 감량
원서 : 2019년9월-베스트셀러 10만부 돌파


저자는 과거 직업 특성상 나름대로 식사 내용에 주의를 하고 있었다. 다만 평소 생활을 하면서 저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과식과 당질 과다 섭취 상태에 빠져 있었던 것이다. 어느새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이고 대사증후군 체형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2010년, 40세의 나이에 설암(舌癌)에 걸렸다는 통보를 듣게 되었다. 암 덩어리 자체는 수술로 무사히 제거했지만, 그때까지와 동일한 생활을 계속한다면 암이 다시 재발할 것이 뻔했다. 그래서 나는 다양한 서적과 논문을 읽으며 당뇨병을 비롯한 생활습관병 환자의 치료를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어떤 식사를 해야 가장 무리 없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며 질병을 멀리할 수 있을까?” 그 결과, 도달한 답이 ‘공복’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이었다.

‘음식 먹지 않는 시간’을 만들어 ‘공복’을 즐긴다.
이것만으로 병을 모르는 몸을 얻을 수 있다.


그때까지의 식생활에 익숙했던 탓에 시작하고 나서 한동안은 공복을 유지하면서 견과류를 꽤 먹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몸이 이 식사법에 익숙해졌고 4개월 뒤에는 내장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도 해소되었다. 최대 78cm까지 늘어났던 허리둘레는 70cm가 되었고, 지금도 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 몸이 가벼워지고 쉽게 피로를 느끼지 않게 되었으며 암이 재발할 걱정도 없어졌다. 다시 말하지만 공복 시간을 만들기만 하면 과식과 당질 과다 섭취로 인한 폐해를 리셋할 수 있다. 어렵고 귀찮은 칼로리 계산을 하지 않아도 내장의 피로가 해소되고 혈당치가 내려간다. 지방이 줄고 세포가 다시 만들어져 몸의 이상과 질병,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여러분도 꼭 ‘공복’이란 최고의 명약으로 질병과 피로, 노화를 모르는 몸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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