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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글쓴이
사이토 다카시 저
출판사
비씽크
출판일
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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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도쿄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어려운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수천만 독자를 사로잡고 있는 그는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통합적 지식을 담은 관련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학창 시절 누구나 배운 세계사. 하지만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자기 나름의 분명한 관점을 바탕으로 논리정연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것은 학창 시절 역사를 공부할 때 연호나 용어 암기에만 그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역사공부는 세세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다. 세계사에서 정말 필요한 것은 ‘암기력’이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는 ‘문맥력’이다. 이런 확고한 신념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그 열정과 노력의 값진 열매라고 할 수 있다.

분야의 틀에 갇히지 않은 열린 시각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그의 주요 저서로는 『일류의 조건』 『지적인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교양수업』 『혼자 있는 시간의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등이 있고, 총 누적 판매 부수는 1천만 부를 돌파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꼭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 있나요?”
감정 소모 없이, 상처받지 않고,
즐겁게 지내는 35가지 기술

국내에서도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유력 작가 사이토 다카시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도 ‘득도’한 인간관계 전문가이기도 하다.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에는 그가 수년간 체득해온 대화법의 정수가 녹아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상대와 의견이 다르더라도 적당히 동의하고 넘어가는 스킬, 예능 프로그램을 보며 농담의 소재를 찾는 노력, 지적인 말투를 가지기 위한 훈련법 등 생활 곳곳에서 ‘인간 관계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보석 같은 기회를 포착해 제공한다. 미팅이 끝나면 후회만 남는 이에게 필요한 협상 자세, 매번 산으로 가는 회의를 업그레이드시키는 비결까지 다양한 상황을 분석하고 필요한 조언을 처방하기도 한다. 매 챕터 마지막에 포함된 ‘오늘의 포인트’ 코너에서도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전 인간관계 팁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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