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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토익 750 READING
글쓴이
조강수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12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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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강수

전 경향신문 실전문제 집필 팀장으로 전국 교보문고 및 주요 대학, 학원 초빙 특별 강연, 글로벌21, english TV, 재능방송 강의, 강남 YBM 시사 어학원 주임 강사, 종로 YBM Education Center 토익 전문 강사(학원가 최초로 스카웃), 종로 외대 어학원 토익 강사, 신촌 EnglishCare 어학원 토익 강사, 뉴욕 ELI 외국어 학원 원장, 조앤 코리아 어학원 원장을 지냈다. 현재 더킹어학원 대표이다.

저서에는 『시험에 꼭 나오는 토익』(YBM 시사 영어사), 『토익 터미네이터 단어/숙어』(YBM 시사 영어사), 『토익 터미네이터 듣기 만점』(YBM 시사 영어사), 『NEW TOEIC 토정비결 RC/LC』(사회평론), 『NEW TOEIC 토정비결 Part 5,6 실전문제』(사회평론), 『NEW TOEIC 어휘의 달인이 되는 법』(사람in), 『HOW TO TOEIC READING』『5초 안에 답이 보이는 Part 5&6』『5초 안에 답이 보이는 Part 7』 등 다수가 있다.
현재 강남/광주 제제어학원 대표이며, 방송통신대학교 동영상 강의를 담당하며, YBM 시사닷컴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The World Times 토익 원고를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책을 덮고 고사장에서 바로 적용하는 최강 실전 스타일

토익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들은 모두 ‘기본서’를 먼저 찾는다. 그런 수험생들은 대부분 토익 ‘기본서는 이론서’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기초 실력을 쌓고 ‘실전서’를 보기 위해서다. 그런데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를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방대한 이론을 담고 있다. 여기서 하나의 의문점이 생긴다. 기본서에 담긴 내용이 과연 모두 필요한 것일까?

이론서에 실린 이론은 실전과 직접 연결된 경우도 있고 전혀 실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때도 있다. 대부분의 기본서에 실린 ‘이론’은 열심히 공부해도 실제 문제 풀이와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초보 수험생에게 혼란만 주고 쓸데없는 지식만 늘려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본서를 보는 이유가 무엇인가? 결국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서는 ‘실전’에 필요한 ‘이론’이 필요하다. 이 시리즈는 이론 설명을 가능한 줄이고 예문과 문제를 많이 담아 실전에 적용하는 시간을 줄여 최단 시간 안에 최고의 효과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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