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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위한 경제학
글쓴이
최용식 저
출판사
한빛비즈
출판일
201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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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용식

한국의 IMF 경제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유일한 경제학자이다. 40여 년 동안 경제지표와 경제정책을 통해 성장률과 경제발전 방향을 연구해온 한국경제 전문가로, 그동안 한국경제가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쓴소리와 제언의 목소리를 내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금융위기의 징후들을 설파하고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4,000만을 넘으며 주목받았다.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야 학자로 활동하면서 K-경제학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박사학위도 그의 나이 70세에 받았다. 다행히 그 결실이 맺어져, 경제학의 패러다임을 혁신한 『K-Economics』라는 책의 해외 발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경제위기의 발생, 전개 과정, 그 결말 등에 관한 일반적 경제원리를 구축하여 ‘경제병리학’을 창설했다는 평을 듣기도 한다.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정책 멘토로서, 참여정부 시절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활약하며 ‘재야의 경제교사’로 이름을 떨쳤다. KBS 및 EBS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 등을 통해 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도움으로 ‘21세기경제학연구소’를 설립, 날카로운 경제진단과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경제지식을 전파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롭게 개척한 경제이론의 학문적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해 주로 미래형의 글을 쓰면서 뛰어난 경제예측을 한다는 명성을 쌓았다.

저서로 『경제병리학』 『경제파국으로 치닫는 금융 위기』 『환율전쟁』 『돈 버는 경제학』 『거짓말 경제학』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 『회의주의자를 위한 경제학』 등 22권에 달하는 경제 관련 저서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금 우리 국민, 대통령, 사회에 꼭 필요한 긍정의 경제학

많은 경제학자들이 향후 경제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언론에서도 부동산과 주식의 폭락, 잠재 경제성장률하락, 심각한 가계 부채 등 우리 경제의 부정적인 현황만을 강조하며 앞으로 초래될 암담한 상황을 제시한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수입된 경제 이론들, 비슷비슷한 주장과 해석을 늘어놓은 여러 서적들 중 과연 우리 현실과 맞는 이론은 얼마나 될까? 한국 경제는 절대 비관적이지 않다. 개선의 여지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낙관적이라 할 수도 있다. 그 동안 실패 과정을 겪은 정책들은 명백한 이유가 존재하며, 그것만 제대로 바로잡는다면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이제 우리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눈앞에 놓인 과제들을 마주하며,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 특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경제민주화’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지혜롭게 현안을 파악하고 우리 경제 상황을 바로 볼 줄 아는 차기 대통령이 절실하다. 이 책에서는 앞으로 10년 후 변화된 한국 경제를 위해 어떻게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 지속력을 키워나갈 것인지 그 구체적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의 경제를 책임질 대통령과 변화된 경제를 실현할 똑똑한 국민들에게, 긍정의 경제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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