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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 잘될 거예요
글쓴이
황순유 저
출판사
흔들의자
출판일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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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순유

좋은 음악과 사연을 소개하는 라디오 DJ로 매일 밤 TBN교통방송 <황순유의 낭만이 있는 곳에>를 진행하며 다양한 공연 무대의 MC로 활동 중이다. 경인방송 공채 1기로 방송을 시작해 KBS 6시내고향, 세상의 아침 등 TV프로그램의 리포터로 또 라디오 <황순유의 해피타임907> PDJ로 활동했다. 사랑의 꿈빵을 전하는 (사)꿈베이커리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송암점자도서관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으로, 있는 그대로의 ‘황순유’를 아끼는 한 남자의 아내로 부지런히 일상을 채우며 여전히 사랑과 꿈과 낭만이 있는 소녀의 마음으로 살고 있다. 말하는 일이 직업이지만 마이크 앞에서 다하지 못한 말은 글에 담는다. 저서로는 《77년생 엄마 황순유》, 《내일은 더 잘될 거예요》가 있으며 다정한 말과 친절한 글의 힘을 믿는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파를 타고 날려 버려졌던 홀씨 같은 말들이
활자가 되어 희망의 꽃을 피웠다.
썸씽 스페샬!! 라디오 오프닝 멘트 365편 + 마이 인생 다이어리

4년 넘게 1,500편이 넘는 라디오 오프닝 멘트 중에서 청취자들의 가장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은 365편을 엄선, 디자인으로 편집된 특별한 책. 경인방송(FM90.7MHz) ‘황순유의 해피타임907’ DJ를 맡고 있는 저자는 매일 밤, “내일은 더 잘될 거예요”란 클로징 멘트로 청취자들에게 꿈과 희망, 위안을 준다.

‘투박하고 서툰 글’이라는 그녀의 겸손을 무색하게 만들 듯 인간미 넘치는 오프닝 인사말을 목소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읽을 수 있다. 글을 쓰는 일이 주업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녀는 매일매일 오프닝을 쓰고 읽는다. ‘글에는 생각이 담기고 말에는 마음이 담긴다.’란 명제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행복한 삶을 위한 지식과 지혜를 ‘안부’란 양념으로 버무린 365편의 오프닝 인사말이 ‘사유와 행동, 삶을 점검하는’ 일기의 소재가 된다. 하루를 정리하며 오늘도 수고한 자신에게 토닥여 보자. ‘내일은 더 잘 될 거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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