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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인문학
글쓴이
황명환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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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명환

목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말씀 선포라고 믿는 황명환 목사는 군더더기 없이 진리만을 전하고자 마음과 정성을 쏟는다.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하고, 설교에 하나님의 뜻만 드러나도록 핵심을 짚어 진리를 선포한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고전 2:2)한 목회자로서 “우리는 능력도 자랑할 것도 없으며 오직 십자가만 자랑하며 그 안에 능력이 있다”는 것을 말씀 가운데 늘 강조한다.

그는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신대원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구약학(Th. M.), 윤리학과 기독교 문화(Th. D.)를 공부했으며, 현재 수서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2007년 세상과 교회의 소통을 위해 수서문화재단을 만들어 문화사역을 감당하고, 2018년에는 <남자와 여자>라는 영화를 제작하여 개봉하였다. 2017년에는 죽음과 천국에 대한 연구를 통해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해야 하는가, 남은 인생을 어떻게 천국을 바라보며 순례자로 살아야 하는가를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EPOL(Eternal Perspective Of Life) 연구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종말론에 관한 비교연구”, “하나님의 이름에 관한 연구”, “죽음이해에 관한 유형론적 연구”가 있으며, 저서로는 『허무』, 『자유』, 『그곳을 떠나라』, 『그것을 지키라』, 『그분을 섬기라』, 『건강한 교회, 행복한 교인 1, 2, 3』, 『나의 신앙고백』, 『죽음 인문학』, 『죽음 인문학 워크북』, 『죽음에서 삶을 배우다』, 『인생 잠언』(성공편, 지혜편, 행복편), 『천국 바로 알기』, 『하나님은 왜』, 『깨어 기도할 수 없겠느냐』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죽은 후 나는 어떻게 될까?

성공적인 인생은
죽음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가지고 사는 삶이다.

기독교, 유교, 불교, 뉴에이지, 힌두교, 이슬람교 등
각 종교는 어떤 죽음을 주장하며, 우리는 무엇을 수용해야 하는가?

누구나 태어나면 죽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 당연한 말을 듣고 두려워 떨거나 외면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죽음은 우리에게 일어날 가장 확실하면서도 두려운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긍정적인 부분을 생각하기도 바쁜데 무엇 때문에 죽음을 알아야 하는지 의아해한다. 그러나 삶의 상대 개념인 죽음을 알지 못하고는 삶의 참된 모습을 알 수 없다. 이 책의 저자 황명환 목사는 암투병을 하며 생명의 위협을 받았고, 또 주위에서도 나이와 관계없이 죽음을 맞이하는 걸 보면서 3년 동안 죽음에 대한 책만 읽고 모든 사상과 종교가 말하는 죽음을 연구하고, 정리하였다.

이 책은 죽음을 크게 무신론적 죽음이해(무신론, 무교, 유교, 도교), 범신론적 죽음이해(힌두교, 불교, 뉴에이지), 유신론적 죽음이해(유대교, 이슬람교), 그리고 기독교로 나누어 이들이 어떤 죽음이해를 갖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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