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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어오는 연말정산의 모든 것
글쓴이
김종필 외 2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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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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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서강대학교 수학과(부전공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국민대학교 법무대학원 석사과정(조세법 전공), 국민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를 거쳤다. 건국대 부동산 CONSULTANT 전문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한국 세법학회 회원, 한국세무학회 회원, (사)금융조세포럼 회원이며, (주)알이멤버스 감사(부동산 투자자문 및 투자)를 맡고 있다. 더불어 부동산 114 세무상담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상속의 기술》, 《VIP 고객을 사로잡는 부동산 세금컨설팅》 등이 있으며, 석사학위논문으로 〈조세특례제한법상 신축주택 취득자에 대한 과세특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렇게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고?”
카드비, 월세, 자기계발비… 내가 쓴 모든 돈이 정산된다!

연말정산마다 세금 토해내는 당신! 번번이 절세에 실패하는 것은 돈을 많이 써서도, 바보여서도 아니다. 귀차니즘 때문이다. ‘어차피 1년 동안 써버린 돈, 이제 와서 무슨 소용이야? 시간만 아깝게’ 소득공제, 세액공제, 이자상환액, 연금저축… 극혐이다. 누가 해주면 모를까, 용어 하나하나 찾아가며 따지고 싶지 않은 마음.

맞다, 다 이해한다. 그래서 『돈 들어오는 연말정산의 모든 것』 한 권에 모두 정리했다. 무주택자 최대리, 영화 좋아하는 맞벌이 부부, 부모·자녀와 함께 사는 이차장, 연봉 3,500만 원 김과장, 임원 유상무까지… 여러 상황·연봉에 맞는 절세법을 담았다. 지금껏 이렇게까지 제대로 된 연말정산 비법서는 없었다. 세무사가 개정 세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경우를 담았다. 카드공제 최대한 받는 법, 가족이 쓴 돈 환급받는 법… 흐름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돈 토해낼 일 다신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 사원부터 대충 넘겼던 김부장까지, 차근차근 따라하며 받을 수 있는 건 다 받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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