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안중근, 사라진 총의 비밀
글쓴이
이성주 저
출판사
추수밭
출판일
2019년 10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성주

시나리오, 전시 기획, 역사교양, 밀리터리 등 어느 한 분야로 한정할 수 없는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문화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딴지일보]등 다양한 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역사는 현실과 괴리되어 있지 않고 언제나 우리 일상과 함께 호흡한다’는 신조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다수 집필했다. 그 가운데 우리 역사 속의 숨은 이야기들을 재치 있게 다룬 『엽기조선왕조실록』 (개정판 제목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조선왕조실록』)은 서점가에서 하나의 현상으로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면서 역사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밖에 지은 책으로 『아이러니 세계사』,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조선사 진풍경』, 『역사의 치명적 배후, 성』, 『아리스토텔레스, 이게 행복이다』(1318 청소년 시리즈), 『파국으로 향하는 일본』(전쟁으로 보는 국제정치 시리즈), 『완벽하게 자살하는 방법』, 『왕들의 부부싸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10월 26일, 그의 총이 110년 만에 돌아온다!”
KBS 다큐멘터리로 공개되는 안중근의 총 복각 프로젝트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장군이 ‘일본 제국주의의 심장’ 이토 히로부미 저격에 성공했다. 그로부터 11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안중근의 유해는 물론 그가 사용한 총도 찾아볼 수 없다. 국내외 어떤 기관에도 안중근이 실제로 사용한 총 ‘M1900’은 물론 동일한 기종의 복각품마저 존재하지 않는다.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안중근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수많은 작품들에서도 M1900은 등장하지 않는다. 안중근의 총은 왜 사라졌으며,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한 답을 찾고자 군사 분야 전문가이자 역사집필가인 이성주를 필두로 세 사람이 모였다. 이들은 회사 ‘우라웍스’를 설립한 뒤 안중근이 사용한 총 모델 ‘M1900’을 들여와 하얼빈 의거 장면을 재현하고 총을 복각하여 전쟁기념관과 안중근 기념관에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프로젝트의 모든 진행 과정을 담아낸 KBS 특집 다큐멘터리 [미스터리 추적 안중근의 총]이 2019년 10월 26일 방영된다. 그리고 『안중근, 사라진 총의 비밀』은 다큐멘터리의 내용을 담는 것은 물론 총을 찾는 과정에서 발견한 숨은 역사까지 들려주며 우리가 몰랐던 안중근 장군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