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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늘 바라던 사람
글쓴이
최낙정 저
출판사
함께북스
출판일
201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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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낙정

1953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법학과 4학년 재학 중이던 1975년 5월 제17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다. 항만청 창설 멤버로 참여한 이후 28년간 직업공무원으로 바다 행정을 담당해 왔다. 세계의 해양중심 도시 런던에서 6년 동안 해양법을 공부하고 외교관으로 국제해양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한국해양대학교에서 해사법 법학박사를 취득했다. 참여정부의 최연소 해양수산부 차관과 장관을 역임한 후 해양문화재단 이사장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부산밥퍼나눔운동본부 이사장,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교수로 활동 중이다. 독도를 대학생들과 20여 차례 방문하는 등 독도사랑도 남다르다.

저서로는 『한·일 어업협정은 파기되어야 하나』 『독도 가는 길』과 더불어 공무원 개혁지침서로 널리 알려진 『공무원이 설쳐야 나라가 산다』 『공무원은 좀 튀면 안 되나요』 『단디하겠습니더』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전 해양수산부장관이 직접 만나고 자라본 노무현 이야기

전 최낙정 해양수산청장 최낙정이이 직접 노무현을 만나고 느낌 점을 쓴 책이다. 국회의원 선거에 낙선하고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온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열정과 카리스마를 생생히 서술한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끝까지 물고 늘어져 담당자를 도망 다니게 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프로페셔널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가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노무현 장관이 대통령이 되고 차관을 거쳐 장관이 되었던 이 책의 저자는 문재인 정무수석도 만나게 되었고, 대통령 후보인 문재인의 모습도 그리고 있다. 최낙정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짧았지만 아주 강렬했던 대한민국 정치 현주소 체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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