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고릴라 둥둥이 이야기가 책 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둥둥, 토이, 차밍, 우드, 키튼이 모여 사는 써니랜드는 언제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사건들이 벌어집니다. 바나나를 차지하기 위해서 추격전이 벌어지고, 음악이 들리면 댄스파티가 금방이라도 일어납니다. 이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가 어린이들에게 똥이나 방귀 같은 생리적인 현상에 재미와 흥미를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똥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아동 초기의 중요한 발달과업인 배변 훈련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도와줍니다. 다섯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똥과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보고 누구의 똥인지 맞춰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